현대자동차 싼타페 美 올해의 차 후보에
파이낸셜뉴스
2006.10.01 20:58
수정 : 2014.11.05 11:33기사원문
현대자동차 싼타페가 미국 자동차전문 잡지인 ‘모터트렌드’ 의 주관하에 현지 자동차 전문기자단이 선정하는 ‘2007년 올해의 차’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부문의 최종 후보 중 하나로 선정됐다.
SUV 부문에서는 싼타페 외에 혼다CR-V와 아우디Q7, BMW X5 등 14개 모델이 최종 후보에 올랐다.
올해는 북미지역에서 판매되는 1600여개 차종 중 승용 11개, SUV 14개 등 총 25개 모델이 선정됐으며 현대차는 지난해 베르나와 쏘나타, 그랜저 등 3개 모델이 승용 부문의 후보로 선정된 바 있다.
/njsub@fnnews.com 노종섭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