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천 정비 등 실시
파이낸셜뉴스
2006.10.03 15:00
수정 : 2014.11.05 11:31기사원문
중랑구, 목동천 2009년 말까지 정비
○…서울 중랑구는 2009년 말까지 묵동천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구는 묵동천 묵동 월릉교 중앙천 합류지점∼신내동 3.25㎞ 구간을 정비하고 농구장, 배드민턴장 등 체육시설과 산책로, 자전거 도로도 만들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그동안 묵동천은 정비가 안돼 인근 주민들이 악취와 수질 오염에 시달렸다”면서 “정비가 끝나면 주민들이 묵동천에서 보다 즐겁게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종로구, 노인 600여명 초청 잔치
동작구, 9일 사육신 추모제향
○…서울 동작구는 사육신 순절 550주년을 맞아 9일 낮 12시 사육신 묘지공원 의절사에서 ‘사육신 추모제향’을 거행한다. 사단법인 사육신현창회(이사장 김의재) 주관으로 열리는 추모제향에는 사육신 후손, 유림, 지역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사육신의 넋을 기리게 된다.
‘산골(散骨) 체험수기’ 공모
○…사단법인 한국장묘문화개혁범국민협의회(이사장 김상하)는 오는 16∼27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산골(散骨) 체험수기’를 공모한다. 가족·친지·친구의 화장, 산골 체험 수기를 200자 원고지 15매 이상 20매 내외로 작성해 방문, 우편, 이메일(kaccp@chol.com)을 통해 협의회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협의회 사무국 홈페이지(www.jangmyo.or.kr) 참조.
/shin@fnnews.com신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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