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미술 대가 크리스토 방한
파이낸셜뉴스
2006.10.24 10:57
수정 : 2014.11.04 20:17기사원문
공공미술 대가 크리스토가 서울에 온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삼성미술관 리움은 11월 4일 세계적으로 유명한 공공미술의 대표적인 작가 크리스토를 초청, 삼성아동교육 문화센터강당에서 특별강연회를 개최한다.
지난해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펼친 ‘더 게이츠’프로젝트의 경우, 그가 작업을 실행하기까지 26년동안 준비를 했다. 뉴욕시민들을 대상으로 프로젝트에 대한 의견조사를 했다. 결국 그것은 모든 사람에게 무료로 보여지고 잊지못할 경험으로 남았다.
이번 강연회에서 크리스토는 뉴욕 센트럴파크 프로젝트 설명과 더불어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콜로라도 프로젝트·아부다비 프로젝트를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02)2014-6633
/hyun@fnnews.com 박현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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