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어음부도율 0.03% ‘안정세’
파이낸셜뉴스
2006.10.25 17:43
수정 : 2014.11.04 20:11기사원문
지난달 전국 어음부도율과 부도업체수가 전달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면서 안정세를 보였다.
25일 한국은행은 ‘9월 중 어음부도율 동향’을 통해 지난달 어음부도율(전자결제 조정후)은 0.03%로 전월과 같았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신설법인수는 4197개로 전월(3904개)보다 293개가 늘었다. 이에 따라 부도법인수에 대한 신설법인수의 배율은 28.0배로 전월의 26.2배보다 상승했다.
/yongmin@fnnews.com 김용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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