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섬 ‘갤러리아 포레’ 230가구 7일 청약
파이낸셜뉴스
2008.03.05 18:08
수정 : 2014.11.07 11:45기사원문
한화건설이 서울 성동구 뚝섬 상업용지 1구역에 짓는 고급 주상복합아파트 ‘갤러리아 포레’ 230가구(조감도)가 7일부터 청약에 들어간다.
갤러리아포레는 지하 7층, 지상 45층짜리 2개 동에 233∼377㎡ 230가구로 구성되며 부대시설로 극장과 공연시설 등이 들어선다.
지하철 2호선 뚝섬역이 가깝고 신분당선 신성수역이 2010년 완공되면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과 지하철 5개 노선의 환승이 가능한 왕십리 민자역사와도 곧바로 연결된다. 업무시설이 집중되어 있는 테헤란로까지는 10분대에 진입할 수 있는 등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
분양일정은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부터 1순위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당첨자 발표는 3월18일, 계약은 25∼27일이다. 1600-0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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