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외환은행,자동화기기 외국어 음성서비스실시
파이낸셜뉴스
2008.03.10 10:52
수정 : 2014.11.07 11:20기사원문
외환은행은 국내 은행 최초로 ‘자동화기기(ATM 기, CD기) 외국어 음성 안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자동화기기 화면에는 한국어,영어, 일어, 중국어 등 총 4개 국어로 거래관련 안내가 이뤄지고 있지만, 외국어 음성 서비스는 이번이 처음이다.
은행의 자동화기기를 이용한 금융거래 기능은 입출금과 조회, 국내이체 수준을 벗어나 점차 다양화되고 있다.
외환은행은 지난 2005년 12월부터 은행권 최초로 자동화기기를 이용한 해외송금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자동화기기 이용 금융서비스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winwin@fnnews.com오승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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