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사)실용적인 여행서비스 현대카드 W Travel 출시
파이낸셜뉴스
2008.03.13 15:32
수정 : 2014.11.07 10:54기사원문
현대카드가 실용적인 여행서비스를 제공하는 ‘현대카드W Travel’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카드W Travel의 가장 큰 특징은 카드 사용액(일시불/할부/현금서비스는 사용액의 10%)이 1200만원이 될 때마다 1장씩 제공되는 ‘W Travel Ticket’.
W Travel Ticket 3장부터는 해외 왕복항공권이 제공된다. 3장은 중국이나 일본, 4장은 동남아, 7장은 유럽 및 북미 왕복항공권과 교환된다.이 티켓은 시기(성수기 포함)와 항공사 등에 상관없이 현대카드 프리비아(PRIVIA)를 통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W Travel 회원들은 현대카드의 프리미엄 서비스와 마스터(Master)카드의 플래티늄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toadk@fnnews.com김주형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