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도전·창의적 인재 선호
파이낸셜뉴스
2008.03.13 16:39
수정 : 2014.11.07 10:53기사원문
한화그룹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을 위한 인재 수혈을 위해 올해 대대적인 신규채용을 실시한다.
올해 4월(650명)과 9월(850명) 각각 상·하반기 신규채용을 실시해 지난해보다 400명 이상 추가 선발한다.
김승연 한화 회장은 연초 “해외진출 및 M&A에 대비하여 내부인력을 양성하고 실행 역량을 강화하고 외부인재를 적극 영입하고 조기정착에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올 하반기 완공예정인 경기도 가평의 인재개발원 또한 한화가치에 입각한 글로벌 인재양성의 산실로서 중추적인 역할이 기대된다. 한화그룹은 이같은 인재경영을 강화해 한화인들의 잠재된 역량과 열정을 지속적으로 이끌어내 다수의 인재를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jjack3@fnnews.com조창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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