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받는 이웃과 사랑 나눠요” 한국허벌라이프
파이낸셜뉴스
2008.04.29 22:26
수정 : 2014.11.07 06:22기사원문
한국허벌라이프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으로 부터 소외받고 있는 어린이 및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이번 행사는 허벌라이프의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 ‘카사 허벌라이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허벌라이프는 오는 5월 4일 서울 상암월드컵 공원에서 개최되는 ‘하이서울 여성마라톤대회’에 상록보육원 어린이 70여명을 초청, 허벌라이프 직원 및 회원들과 함께 마라톤과 다양한 야외 놀이를 즐길 예정이다.
‘다일복지재단’과 함께 경기도 여주 및 퇴촌 스파랜드에 독거노인 100명을 초청, 허벌라이프 직원과 다일복지재단의 홍보대사 연예인 및 봉사자들이 참여해 온천 관광, 노래 자랑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300만원을 기부하는 한편 허벌라이프 건강기능제품을 어버이날 선물로 증정한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사장은 “한국허벌라이프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향하는 기업으로서 좀 더 주변의 이웃들을 되돌아 보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직원 및 회원들과 함께 나눔의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yoon@fnnews.com 윤정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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