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허벌라이프의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 ‘카사 허벌라이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허벌라이프는 오는 5월 4일 서울 상암월드컵 공원에서 개최되는 ‘하이서울 여성마라톤대회’에 상록보육원 어린이 70여명을 초청, 허벌라이프 직원 및 회원들과 함께 마라톤과 다양한 야외 놀이를 즐길 예정이다.
또한 5월 8일 어버이날에는 ‘한국허벌라이프와 함께하는 밥퍼 효도 여행’ 행사를 진행한다.
‘다일복지재단’과 함께 경기도 여주 및 퇴촌 스파랜드에 독거노인 100명을 초청, 허벌라이프 직원과 다일복지재단의 홍보대사 연예인 및 봉사자들이 참여해 온천 관광, 노래 자랑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사장은 “한국허벌라이프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향하는 기업으로서 좀 더 주변의 이웃들을 되돌아 보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직원 및 회원들과 함께 나눔의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yoon@fnnews.com 윤정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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