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국감, 박종수 우리투자증권 사장 등 11명 출석
파이낸셜뉴스
2008.10.16 09:37
수정 : 2014.11.05 11:10기사원문
16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위원회에 대한 국정감사에는 김중회 KB금융지주 사장과 박종수 우리투자증권 사장 등 11명의 증인과 참고인이 출석한다.
김 사장은 금융지주사 전환 관련된 증언을 할 예정이며, 박 사장은 사모펀드(PEF) 운용 문제점과 관련한 해명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이정철 우리CS자산운용 사장도 나와 불완전 판매 논란을 일으킨 ‘우리파워인컴펀드’에 대해 질의를 받을 예정이다.
/shs@fnnews.com신현상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