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텐비어/오픈한 매장중 폐점 한곳도 없어

파이낸셜뉴스       2009.04.01 16:31   수정 : 2009.04.01 16:31기사원문



가르텐비어(www.garten.co.kr)는 시원하고 톡 쏘는 맥주의 첫맛을 마지막까지 느낄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생맥주전문 프랜차이즈다. 자체 개발한 냉각테이블에 맥주잔을 두면 맥주가 가장 맛있는 온도인 4∼6℃가 유지된다.

냉각테이블은 광촉매 필터와 UV램프를 이용해 제작되었기 때문에 공기청정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냉각테이블에 장착된 광촉매코팅필터를 사용하면 알코올이 분해되면서 생기는 아세트알데하이드(acetaldehyde, 소화기암의 주요인), 휘발성유기화합물 성분인 톨루엔 등이 99%이상 분해되어 향균기능과 유기물 처리 효과에서 탁월한 성능을 보이고 있다.

전국에 180개 가맹점을 보유한 가르텐비어는 문화마케팅으로 가맹점 매출을 극대화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기업이기도 하다. 지난해에는 김종서와 변진섭디너쇼를 후원해 가맹점에서 할인쿠폰을 고객들에게 제공한 바 있으며 적벽대전2 등의 영화예매권도 추첨을 통해 증정했다.

2003년 창업이후 입소문을 타고 대전, 충청 지역 생맥주 전문점 시장을 장악하던 가르텐비어는 2006년부터 서울로 입성했다. “말은 제주로 사람은 서울로’라는 말처럼 제대로 된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공하려면 서울 진출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는 한 대표는 서울로 진출하면서 가맹점 확대에 가속을 붙여 창업 5년 만에 150개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가르텐비어는 매월 가맹점 봉사의 날을 운영해 본사 직원들이 가맹점에서 서빙과 카운터 업무를 지원하고 있으며 180개 매장 중 폐업점포가 한 곳도 없을 만큼 가맹점주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형제나 자매가 각각 다른 지역에서 가맹점을 운영하는 사례도 많다.

지난해에는 제2브랜드인 치킨퐁을 런칭해 오븐에 구워내는 담백한 치킨으로 프랜차이즈 업계를 긴장시키고 있다. 치킨퐁은 현재 선착순으로 가맹비를 면제해주는 행사를 진행해 창업자의 부담을 줄였다.

문의)080-345-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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