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지 미래에셋, cma 카드 보너스 현금이 펀드에 투자

파이낸셜뉴스       2009.06.02 11:37   수정 : 2009.06.02 14:58기사원문



신용카드를 사용하거나 주식거래를 할 때마다 쌓이는 보너스 현금이 펀드에 자동으로 투자되는 신용카드가 선보인다.

미래에셋증권은 신한카드와 제휴해 미래에셋 자산관리CMA 신한신용카드 3종인 ‘빅플러스GS칼텍스’, ‘레이디’, ‘플래티늄 4050’ 등 3종류를 출시한다.

특히 빅플러스GS칼텍스 카드는 고객이 결제 CMA계좌를 통한 금융거래를 할 때 마다 보너스 현금이 펀드에 자동 투자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카드는 신용카드 30만원 이상 사용시 사용금액의 0.7% (7000원 한도), 주식형 및 혼합형 펀드 가입금액의 0.1% (3만원 한도), 온라인 주식거래시 수수료의 5% (3만원 한도)를 합산해 매월 최대 6만7000원까지 국내 주식형펀드의 대표 펀드인 미래에셋인디펜던스펀드 4호에 자동 투자된다.


또 미래에셋증권은 이번 CMA신용카드 출시에 맞춰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해서 CMA신용카드 발급 고객 중 사용금액이 30만원 이상 고객이나 펀드캐시백을 신청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신 LED TV 및 DSLR카메라, 캠코더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7월31일까지 두 달간 진행 될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 온라인마케팅본부 채수환이사는 “금번 CMA신용카드 출시를 통해 주식거래, 펀드투자부터 신용카드 기능까지 한 장의 카드로 다양한 금융거래를 할 수 있게 됐다”며 “특히 미래에셋증권만의 펀드 캐쉬백 서비스는 다른 CMA신용카드와 차별화 되는 가장 혜택이 많은 카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mchan@fnnews.com한민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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