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와이브로와 만나면 삼성 넷북도 ‘공짜’

파이낸셜뉴스       2009.10.26 10:59   수정 : 2009.10.26 10:59기사원문

▲ KT는 새로 와이브로(휴대인터넷) 서비스에 가입한 이들이 3년 동안 ‘무제한 50’(월 2만7000원) 요금제를 사용하면 삼성전자 신형 넷북 ‘N130’을 공짜로 가질 수 있는 프로모션을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KT는 새로 와이브로(휴대인터넷) 서비스에 가입한 이들이 삼성전자 신형 넷북을 공짜로 가질 수 있게 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고객들은 매월 2만7000원(부가가치세 별도)에 50기가바이트(GB) 사용용량을 제공하는 KT 와이브로 ‘무제한 50’ 요금제에 3년 간 가입하면, 이 기간 46만2000원의 할부금을 지원받는다. 여기에 KT의 단말기 보조금을 합치면 삼성전자의 신형 넷북 ‘N130’을 공짜로 얻을 수 있다.


KT는 이번 프로모션을 올해 말까지 진행한다. 넷북 구입 및 서비스 가입은 KT 와이브로 홈페이지(www.show.co.kr)와 테크노마트 등 상가의 와이브로 전문 판매점, 공식 대리점에서 할 수 있다.

KT 와이브로마케팅담당 이원두 상무는 “최근 넷북 구매자들 사이 고성능, 디자인, 무료구입 등 3가지 중 하나를 선호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며 “이러한 수요에 부합하는 상품 개발로 와이브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겠다” 고 말했다.

/postman@fnnews.com권해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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