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OK캐시백 법인카드 출시
파이낸셜뉴스
2009.10.26 17:49
수정 : 2009.10.26 17:49기사원문
신한카드는 SK마케팅앤컴퍼니와 제휴를 맺고 OK캐쉬백 가맹점에서 사용금액의 최대 7%를 적립해주는 ‘신한 OK캐시백+ 법인카드’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신한 OK캐시백+ 법인카드’는 OK캐쉬백 가맹점에서 0.1%에서 최대 7%의 OK캐쉬백 포인트를 적립해 주고 OK캐쉬백 가맹점이 아닌 곳에서는 0.1%의 신한법인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주요 OK캐쉬백 가맹점으로는 SK주유소(0.5%), 워커힐호텔(2.4%), 신라면세점(0.5%), 훼밀리마트(1%), 오피스디포(1%) 등이 있다.
이외에도 ‘신한 OK캐쉬백+ 법인카드’는 신한카드골프(golf.shinhancard.com)에서의 인터넷 부킹서비스와 신한카드 여행센터(travel.shinhancard.com)에서의 항공권, 여행상품 최대 7%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법인카드는 일시불 결제 이외의 기능이 없어 사용금액에 따른 포인트 적립이 가장 중요한 서비스로 인식되던 터라 본 상품은 상당히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ck7024@fnnews.com 홍창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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