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2009.12.01 18:05
수정 : 2009.12.01 18:05기사원문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에 채권금리가 하락(채권값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다.
1일 금융투자협회 채권시황에 따르면 지표물인 5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거래일보다 0.04%포인트 내린 연 4.57%를 기록했다.
회사채(무3년)도 AA-와 BBB- 모두 0.05%포인트씩 하락하며 각각 5.16%, 11.31%를 기록했다.
이날 채권시장은 특별한 이슈가 없는 상태에서 외국인이 국채선물을 다시 사들이자 투자심리가 살아나며 금리가 하락, 시장이 강세를 보였다.
/bada@fnnews.com 김승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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