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2PM과 함께 자선냄비 모금 행사
파이낸셜뉴스
2009.12.03 10:33
수정 : 2009.12.03 10:33기사원문
파리바게뜨는 오는 7일, 명동 신세계 백화점 본점 앞 분수대 광장에서 인기 아이돌 그룹 2PM과 함께 ‘구세군 성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사랑의 모금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이번 성금 전달식에서 모금된 성금과 함께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1004개의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램램울쁘’ 모자를 구세군 측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전국 매장에 구세군 자선 냄비를 설치하고, ‘사랑의 모금 캠페인’을 본격 실시해12월 31일까지 모금된 성금을 구세군에 전액 기부한다.
이번 캠페인의 명예 홍보대사로 자사 크리스마스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인 2PM이 선정되었으며, 2PM은 파리바게뜨 최석원 대표이사, 구세군 대한본영 전광표 사령관 등과 함께 ‘구세군 성금 전달식’에 참여하는 한편, 구세군 모금 활동에도 발벗고 나서게 된다.
한편, ‘구세군과 함께하는 파리바게뜨 사랑의 모금 캠페인’은 파리바게뜨가 연말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올해로 4년째 운영해오고 있는 행사다.
/yhh1209@fnnews.com 유현희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