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보, 임직원 봉사활동 나서
파이낸셜뉴스
2009.12.03 14:10
수정 : 2009.12.03 14:10기사원문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LIG손해보험이 2009년을 약 한 달여 남겨둔 지난 3일 김우진 사장을 비롯한 본사 재직 전체 임원이 일제히 봉사활동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김 사장을 포함한 30여 명의 임원들이 서울 송파구 장지동 일대 저소득 아동 가정을 찾아 무료로 연탄을 배달하는 ‘희망연탄 나누기’ 활동에 나서 창립 50주년의 대미를 나눔활동으로 마무리 짓기로 한 것이다.
방한 점퍼 위에 우의까지 입고 손에서 손으로 나른 연탄 수는 총 6600여 장. 총 33가정이 LIG손해보험이 지원하는 ‘희망 연탄’을 받게 됐다.
/toadk@fnnews.com김주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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