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파이낸셜뉴스
2009.12.09 17:06
수정 : 2009.12.09 17:06기사원문
고려대는 정시모집 가군에서 일반전형 1536명(입학정원의 40.7%), 특별전형 224명(정원 외) 이내를 선발한다. 원서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인터넷으로만 접수를 받는다.
가군 일반전형에서는 수능 100% 반영하여 일반전형 모집인원의 70%를 우선 선발한다. 일반선발에서는 수능 50%를 반영하며 학교생활기록부는 인문, 자연계 모두 50%를 반영한다. 수능에서 언어와 외국어 영역은 표준점수를, 모집단위 계열에 따라 수리와 탐구 영역은 변환점수를 반영하여 합산한다.
올해 정시모집에는 인문, 자연계 모두 논술을 폐지했으며 의과대학과 사범대학은 면접에 응시하여야 한다. 지원자는 우선선발이나 일반선발은 별도의 지원을 하지 않고 일반전형으로 지원하면 두 가지 방식의 선발 과정을 자동적으로 거치게 된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응시했을 경우 탐구 영역의 한 과목을 대체될 수 있다.
일반선발에서 학교생활기록부의 교과성적은 국어, 영어, 수학, 사회·과학 교과에서 학년 별로 학기·이수단위 구분 없이 석차등급 상위 1개 과목씩을 반영한다. 비교과성적은 봉사활동과 출결상황, 수상경력, 특별활동의 내용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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