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랜지공업, 타법인 주식 취득결정
파이낸셜뉴스
2009.12.16 11:07
수정 : 2009.12.16 11:07기사원문
한국프랜지공업은 미래성장산업 진출 및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서한-NTN 베이링의 주식을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취득 주식수는 42만주며 취득금액은 21억원이다.
/fncho@fnnews.com 조영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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