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백코리아, 듀오백 창시자 광고모델로
파이낸셜뉴스
2010.02.16 14:16
수정 : 2010.02.16 14:26기사원문
‘듀오백 기술의 창시자도 한국 듀오백 의자에 놀랐다’(?)
인간공학 의자 전문기업을 표방하는 듀오백코리아는 듀오백 기술의 창시자인 독일의 마티아스 브뤼니히 박사를 모델로 한 광고로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브뤼니히 박사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해군장교로 재직하면서 차량용 시트에 듀오백 기술을 처음 적용했으며 이후 지난 1990년 듀오백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 및 상용화를 이뤄낸 한 인물이다. 듀오백코리아는 지난 1995년 독일 그랄사로부터 한국 내 판매 및 영업에 대한 전용권을 취득했으며 지난 2004년에는 브뤼니히 교수로부터 해당 특허권을 인수한 바 있다.
한편, 브뤼니히 박사는 이번 광고촬영과 관련 “듀오백 기술이 듀오백코리아의 여러 기술과 접목, 다양한 형태로 더욱 발전하고 있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정관영 듀오백코리아 대표는 “기술의 창시자인 브루닉 박사가 등장하는 광고가 듀오백코리아의 브랜드신뢰도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yhryu@fnnews.com유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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