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 중동리스크 크지 않아

파이낸셜뉴스       2011.02.24 07:46   수정 : 2011.02.24 07:46기사원문

KB투자증권 허문옥 애널리스트는 24일 삼성엔지니어링에 대해 "중동내 정치적 소요국가인 리비아에서 수주활동은 전무하며, 알제리는 비상사태 해제국면으로 전환되어 기성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을 전망"이라며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25만6000원을 제시했다.

그는 바레인에서는 3개 프로젝트 진행중이나, 소요지역에 근접하지 않아 정상공정이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바레인은 국가 주수입원 중 서비스영역이 커 조만간 시위확.

또한 이번 이슈가 장기화된다면 물론 리스크요인으로 크게 작용하겠으나, 최악의 시나리오로 미리 비관할 필요도 없어 보입니다. 반면 주가하락은 항상 새로운 기회를 주었음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kmh@fnnews.com 김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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