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트북 ‘시리즈 9’ 사고 프리미엄 리그 관람가자

파이낸셜뉴스       2011.04.06 11:26   수정 : 2014.11.06 22:28기사원문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노트북 ‘삼성 센스 시리즈 9’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내달 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제품을 구매한 9명을 선정, 삼성 센스의 전속모델로 활약 중인 이청용 선수의 소속팀 ‘볼턴 윈더러스 FC’ 홈경기를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PC 업계 최초로 항공기에 사용하는 첨단 소재인 ‘듀랄루민’을 적용해 초강도, 초경량을 구현한 ‘삼성 센스 시리즈 9’ 출시를 기념하고, 구매 고객들에게 최고의 특권과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로 마련됐다고 삼성전자측은 전했다.

5월 22일 영국 볼턴에서 열리는 이번 경기는 ‘볼턴 원더러스 FC’의 시즌 마지막 홈경기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상대편인 ‘맨체스터 시티 FC’에는 테베즈, 산타 크루즈 등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선수들이 대거 포진돼 있어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사할 전망이다.



참여방법은 ‘삼성 센스 시리즈 9’의 홈페이지(www.sens-series9.com)를 통해 영국에서 이청용이 직접 보내온 초대 메시지를 확인 한 후, 오는 5월 8일까지 구매한 ‘삼성센스 시리즈9’의 시리얼 넘버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최종 당첨자는 5월 11일 발표할 예정이며, 당첨된 9인에게는 ‘볼턴 원더러스 vs 맨체스터 시티’의 VIP석 경기 관람과 현지숙박, 영국 왕복 항공권이 제공된다.

삼성전자 마케팅팀 손정환 상무는 “최고의 디자인과 성능을 갖춘 ‘삼성 센스 시리즈 9’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최상의 가치와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이 같은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도약하는 글로벌 PC 브랜드로서 한발 앞서 나가는 서비스 전략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yjjoe@fnnews.com 조윤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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