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마루이라, 성매매 영상 ‘파문’…네티즌 “노이즈 마케팅?”
파이낸셜뉴스
2011.04.12 13:15
수정 : 2014.11.06 21:4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김동주 기자] 중국의 신인여가수 마루이라가 성매매를 위해 흥정하는 영상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 11일 유투브에는 ‘유명가수 마루이라, 하룻 밤에 8만 위안’이라는 제목의 총분량 2분 27초 짜리 동영상이 게재됐다.
또한 남성이 "만약 톱스타와 하룻밤을 자려고 하면 가격이 어떻게 되느냐?"고 묻자 마루이라는 "빙빙(??)과 같은 1급 연예인은 50만 위안(8천 3백만원)을 준다고 해도 확신할 수 없다"고 답했다.
더불어 마루이라는 즉석에서 입고 있던 가운과 속옷을 주저없이 벗었고 이내 몰래 영상이 촬영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채고 실랑이를 벌였다.
이에 국내 네티즌들은 “완전 충격적이다”, “노이즈 마케팅치고는 수위가 너무 높은데?”, “정말 이건 아니잖아”, “고의적으로 촬영한거보니 노이즈 마케팅 맞네”, “이건 아니잖아요. 우리나라 연예인도 이런건가?”, “고 장자연씨 생각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마루이라의 소속사인 베이징 푸성톈청 공사측은 마루이라가 현재 항저우에 있으며 연락이 잘 닿지 않고 있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타엔 김동주 기자 ( news.star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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