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박재정의 힘 타누키돈부리 넉달만에 10개 매장 열어
파이낸셜뉴스
2011.04.13 16:35
수정 : 2014.11.06 21:35기사원문
배우 조여정과 박재정이 모델로 활동하며 눈길을 끌고 있는 일본식 덮밥 전문업체 위메이크브랜드의 ‘타누키 돈부리’가맹사업 4개월만에 매장수를 10개로 늘렸다.
특히 지난달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린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에 조여정, 박재정이 합동 사인회로 ‘타누키 돈부리’를 지원사격하고 나서 참관자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조여정, 박재정의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는 ‘모델로 활동중인 조여정, 박재정이 평소에도 매장을 찾아 식사를 한 만큼 ‘타누키 돈부리’에 대한 애정이 크다’며 ‘앞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돈부리의 대중화를 이끌 예정’이라고 전했다.
유망 외식 창업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타누키 돈부리’는 이 달 내에 잠실 신천점, 중앙대점, 대구 월드마크점, 구로 AK백화점에 매장 오픈을 앞두고 있다.
/yhh1209@fnnews.com 유현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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