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오지환 "주키치형, 엉덩이가 탱탱해"

파이낸셜뉴스       2011.04.16 12:07   수정 : 2014.11.06 21:1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황현민 기자]

15일 저녁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대 LG 트윈스 시즌 1차전이 열린 가운데 7이닝 동안 롯데의 강타선을 무실점으로 틀어 막은 LG 선발투수 벤자민 주키치가 오지환과 이야기를 나누며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스타엔 황현민 기자 ( news.star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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