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보급형 ‘갤럭시 지오’ KT서도 출시

파이낸셜뉴스       2011.04.21 17:24   수정 : 2014.11.06 20:45기사원문

삼성전자는 50만원대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지오’(모델명:SHW-M290S/K)’를 SK텔레콤에 이어 KT에서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갤럭시 지오는 지난달 말 SK텔레콤을 통해 선보였으며 다음 주 KT를 통해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2.2(프로요)를 장착했으며 800메가헤르츠(㎒) 프로세서를 탑재해 빠른 데이터 처리와 원활한 멀티태스킹, 무선랜(Wi-Fi), 블루투스 3.0을 지원한다.
화면은 8.12㎝(3.2인치), 두께 12.15㎜이며 300만화소 카메라를 장착했다. 다크실버와 실버화이트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50만원대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에 실용적인 기능, 세련된 디자인까지 모두 갖춘 갤럭시 지오는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는 고객에게 적합할 것”이라고 말했다.

/moon@fnnews.com문영진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