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천 "내 남편 노유민은 유부남 핑계로 인생 포기"

파이낸셜뉴스       2011.05.14 00:03   수정 : 2014.11.06 18:55기사원문



[스타엔 임주희 기자] 가수 노유민의 아내 이명천이 “내 남편 노유민은 결혼하고 인생을 포기했다”고 깜짝 폭로했다.

13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가수 노유민 이명천 부부가 출연해 신혼부부의 피터지는(?) 부부싸움의 서막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명천은 “내 남편 노유민은 결혼하고 인생을 포기했다”며 “철없는 남편의 대표주자 노유민에게 사람답게 살자며 자기관리를 부탁해도 소용없었다”고 속 시원히 털어놨다.

그는 “게으르게 행동하거나 살이 찌는 모든 이유를 노유민은 자신이 유부남이라는 이유로 돌린다”고 폭로했다.

이에 이무송은 “나도 아내 노사연의 조언으로 다이어트를 했지만 그후 오히려 노사연의 의심 때문에 힘들었다”고 털어놔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함께 출연한 가수 서영은은 남편에게 고양이보다 못한 취급을 받은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하며 서운함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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