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아내 루미코가 좋은 이유? “말을 많이 안해서”
파이낸셜뉴스
2011.06.09 10:31
수정 : 2011.06.09 10:31기사원문
가수 김정민이 아내 루미코를 좋아하는 독특한 이유를 밝혔다.
9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김정민은 11살의 나이차이와 국경을 초월하고 결혼한 아내 루미코를 공개했다.
이에 김정민은 "없지는 않다. 그런 것도 없잖아 있었다. 어떤 남자라도 그럴거다. 집안에 있을 때나 연애를 할 때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만 따라주는 여자가 세상에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래도 내 입으로 어떻게 얘기를 하나. 그런 점도 있다는 것이지..."라고 해명했다.
더불어 김정민은 "빅토리아가 중국 사람인데 한국 활동을 하면서 닉쿤과 가상 생활을 하는 모습을 보니 아내가 생각났다"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정민은 아들 도윤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기 위해 운동화를 신는 것 까지 도와주는 가면 비타민까지 챙기는 모습을 보여 ‘아들 바보’에 등극했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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