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VS 재범 VS 용준형 '아이돌 문신 종결자'는?
파이낸셜뉴스
2011.06.27 15:49
수정 : 2011.06.27 15:49기사원문
포미닛의 현아의 문신이 공개되면서 아이돌 가수들의 문신에 네티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27일 공개된 현아의 솔로 2집 앨범 재킷 공개됐다. 이번 재킷 사진은 현아 특유의 발랄함에 스포티한 이미지를 더해 현아의 귀여운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앞서 가수 박재범도 방송에서 자신의 몸에 있는 문신에 대해 설명한 바 있다.
박재범은 문신에 대해 “항상 열심히 하겠다는 의미다”라며 “팔에 있는 문신은 비보이 팀 ‘Art of Movement(아트 오브 무브먼트)’이다. 귀 뒤에 있는 문신과 똑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목 뒤에 있는 문신은 우리 팬클럽 이름을 새겼다”며 “몸에 있는 문신은 다 의미 있는데 목에 있는 별모양만 의미가 없다"고 전했다.
또한 비스트의 용준형 또한 쇄골과 오른쪽 팔둑에 문신을 새겼는데 쇄골에 새긴 문신은 ‘Born again still your son’로 ‘당신의 아들로 다시 태어나겠다’는 문구다. 이어 오른쪽 팔뚝에는 ‘오늘을 잡아라. 그리고 내일이란 말을 최소한으로만 믿어라’라는 의미의 라틴어 문구를 새겼다.
아이돌 그룹의 문신 열풍에 네티즌들은 “문신이 대세인가?”, "문신이 섹시하다", “아프지 않을까?”, “문신도 패션”, “나도 한 번 해보고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iyoon225@starnnews.com유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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