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8등신 모녀, 이 나이에 이 비율? "크면 슈퍼모델감"

파이낸셜뉴스       2011.06.28 19:20   수정 : 2011.06.28 19:20기사원문



배우 이윤미와 딸 아라 양의 ‘커플 비키니’ 사진이 공개, 이기적인 8등신 모녀 모습에 폭풍반응을 일으키며 ‘연예인 얼짱 2세’로 등극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이윤미와 딸 아라 양이 야외 수영장에서 핫한 커플 비키니를 입고 있는 모습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와 아라 양은 가슴에 프릴 장식이 돋보이는 비키니를 입고 8등신 몸매를 과시하며 눈부신 미친미모를 자랑하며 수영장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윤미는 블랙 스트라이프 비키니를 선택, 큐티와 섹시함을 동시에 발산하며 황금비율의 이기적인 각선미를 자랑, 무보정임에도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다.

특히 그녀는 아기엄마임에도 불구하고 탄력있고 군살 하나 없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이기적인 기럭지로 유부녀라는 단어가 어색할 정도로 핫한 바디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 아라 양은 레드 스트라이프 비키니로 귀엽고 앙증맞은 모습으로 엄마를 닮아 이기적인 기럭지와 비율로 시선을 압도한 것.

다정한 모녀는 무보정 사진임에도 전혀 굴욕없는 몸매와 기럭지를 자랑하며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윤미와 아라 양은 놀라울 정도로 완벽한 비율의 몸매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놀라움과 행복한 모습에 부러움을 안겨주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아라 양은 엄마 아빠의 장점만을 쏙 빼닮아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하고 맑은 피부, 그리고 우월한 기럭지로 ‘연예계 얼짱 2세’로 등극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어 화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마 닮아 이렇게 기럭지가 길구나”, “부러운 모녀”, “아기도 8등신이 가능하구나”, “나중에 크면 슈퍼모델 감이다”, “얼짱 아기 등극”, “커플 비키니 깜찍 대폭발”, “다정한 모녀 모습이 흐뭇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ralph0407@starnnews.com남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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