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리, 출렁이는 뱃살 '충격'..8주만에 20kg 다이어트?
파이낸셜뉴스
2011.06.29 13:54
수정 : 2011.06.29 13:54기사원문
'다이어트킹' 트레이너 숀리가 살찐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29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유현아 작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0kg 불어난 착한 글래머 숀리! 8주 만에 요 살을 빼겠다고. 성공하면 워터파크 쏩니다"라는 글과 함께 숀리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그동안 다이어트가 필요한 사람들을 독려하며 자신의 군살없는 완벽한 몸매를 과시 하던 것과는 180도 다른 모습이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숀리 대체 무슨 짓을?”, “일부로 찌운거 같은데 맞나?”, “대박 그 근육들 죄다 어디 갔나요”, “한순간에 이렇게 망가지다니”, “8주만에 본모습 찾는 건가? 완전 힘들거 같은데”, “정말 충격! 내눈을 의심했음”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근 숀리는 SBS '일요일이 좋다-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 후속으로 방송되는 다이어트 서바이벌 총감독을 맡았으며 8월말 방송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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