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 소녀시대 아이유 이어 넥슨 모델 발탁! "대세녀"
파이낸셜뉴스
2011.08.18 11:30
수정 : 2014.11.05 14:02기사원문
배우 민효린이 소녀시대, 아이유에 이어 넥슨 광고모델로 발탁, ‘대세녀’ 임을 입증했다.
민효린이 국내 최대 게임사 넥슨의 서든어택 광고에서 납치된 최정상 여배우 인질로 전속모델이 됐다.
서든어택의 김보규팀장은 “이번 민효린의 광고모델 선정은 영화 ‘써니’에서 보여준 도도한 이미지와 드라마 ‘로맨스타운’에서 보여준 당돌하고 귀여운 이미지 등으로 다양한 변신이 가능한 민효린이 다양한 연령과 성별의 게임을 보유한 넥슨의 서든어택 광고 모델로써 적합하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 ‘써니’의 흥행성공에 주연으로 자리매김한 민효린은 의류, 화장품, 게임, 슈즈 등 다양한 CF로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iyoon225@starnnews.com유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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