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카다시안, 섹스비디오 빠르게 확산 '곤욕 치루는 새신부'
파이낸셜뉴스
2011.08.26 14:02
수정 : 2014.11.05 12:30기사원문
배우 겸 모델 킴 카다시안의 섹스비디오 파문이 또다시 물의를 빚고 있다.
지난 24일(현지시각) 영국 언론들은 킴 카다시안의 비디오가 빠르게 유포돼 200만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카다시안과 그의 전 연인인 래퍼 레이 제이의 영상을 공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이 영상은 현지의 한 성인사이트에서 한 달에 30파운드(한화 약 5만3000원)에 제공되고 있으며 각국 사이트에서도 이를 제공하고 있어 빠른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더군다나 킴 카다시안은 지난 20일 NBA 농구선수 크리스 험프리스와 결혼한 새신부 입장이어서 더욱 곤욕을 치르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관련기사
▶ 이효리 화장놀이, 절친 '메신'과 함께 "엄마한테 혼나"
▶ 임재범 경찰수사, "고소취하는 참작 사유..소환조사도 불가피"
▶ 메이비, 파격화보 '무보정' 직찍 화제 '우월 몸매 인증'
▶ 손담비 셀카, 물오른 미친미모 "미모의 끝은 어디인가!"
▶ DJ투컷 아내Vs송호범 아내 백승혜, "연예인 얼짱 부인"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