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카다시안, 섹스비디오 빠르게 확산 '곤욕 치루는 새신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8.26 14:02

수정 2014.11.05 12:30

배우 겸 모델 킴 카다시안의 섹스비디오 파문이 또다시 물의를 빚고 있다.

지난 24일(현지시각) 영국 언론들은 킴 카다시안의 비디오가 빠르게 유포돼 200만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카다시안과 그의 전 연인인 래퍼 레이 제이의 영상을 공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이 영상은 현지의 한 성인사이트에서 한 달에 30파운드(한화 약 5만3000원)에 제공되고 있으며 각국 사이트에서도 이를 제공하고 있어 빠른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앞서 이 섹스 동영상은 4년전인 지난 2007년 2월에 유출됐으며 카다시안이 무명시절 레이 제이와 찍은 비디오로 당시 그녀는 “수치스럽고, 상업화되지 않길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더군다나 킴 카다시안은 지난 20일 NBA 농구선수 크리스 험프리스와 결혼한 새신부 입장이어서 더욱 곤욕을 치르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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