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의향기' 김선아 완판녀, "스테파니백 없어서 못팔아"
파이낸셜뉴스
2011.08.30 18:29
수정 : 2014.11.05 11:52기사원문
‘여인의 향기’ 김선아가 엄마에게 선물한 마지막 선물인 ‘스테파니 백’이 패션피플들에게 없어서 못파는 아이템으로 등극, ‘완판녀’임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여인의 향기’에서 이연재(김선아)는 시한부 판정을 받고 남은 시간을 후회없이 살기 위한 ‘버킷 리스트 20가지’ 중 ‘하루에 한번씩 엄마를 웃게 만들기’를 실행했다.
옷을 입어보고 가방을 들어보며 환하게 웃는 엄마를 보면서, 애틋하게 미소 짓는 이연재의 모습에선 따뜻한 효심이 느껴지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뭉클한 그녀의 마음을 전달 받을 수 있었다.
이러한 감정연기와 함께 이연재가 엄마에게 선물한 백 역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
방송 후 ‘김선아의 마지막 선물’이라 불리는 토트백은 쿠론(COURONNE)의 제품인 ‘스테파니 백’으로 미니멀한 디자인과 개성있는 블루 컬러로 이미 패션 피플들 사이에서는 유명세를 타고 있는 아이템이다.
쿠론 관계자는 “방송 이후 스테파니 백의 문의가 연일 폭주하여 생산된 물량이 거의 판매되었다”며 “뜨거운 관심과 반응에 힘입어 즉시 추가 생산을 결정하여, 추석전에 구입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해 공금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선아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스타일이 ‘연재룩’ 등 착용한 아이템들이 완판되는 등 연일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iwon04@starnnews.com양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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