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돌발상황 때 열차운행정보 실시간 서비스
파이낸셜뉴스
2011.09.01 11:38
수정 : 2011.09.01 11:38기사원문
【대전=김원준기자】 코레일은 열차운행 중 천재지변,운행장애ㆍ지연ㆍ사고 등이 발생했을 때 이용객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상황정보를 안내할 수 있는 ‘원격다중안내 시스템’을 2일부터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원격다중안내 시스템은 열차운행 중 돌발상황이 발생하면 여객업무를 총괄하는 상황반에서 현장정보를 영상ㆍ음성ㆍ텍스트 등으로 전국의 업무관련 담당자에게 일괄적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코레일은 돌발상황 발생 때 원격다중안내 시스템을 활용, 역과 열차 내 영상장치에 열차운행정보를 직접 전송하고,안내방송도하게 된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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