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곤소곤..” 귓속말 고양이 ‘깜찍’

파이낸셜뉴스       2011.09.23 09:15   수정 : 2011.09.23 09:14기사원문

“우리도 귓속말 한다!”

비밀스런 이야기를 할 때 ‘소곤소곤’하는 귓속말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 고양이 두 마리의 사진이 누리꾼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 19일, 귀여운 동물들의 사진과 영상을 다루는 ‘댓 큐트(That Cute)’란 사이트에는 ‘귓속말하는 고양이’들의 사진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부슬부슬한 갈색털 고양이는 오른쪽 앞발을 다른 고양이 귀에 대고 고개를 돌려 소곤소곤 말하는 모습이다.
마치 비밀스런 귓속말을 하는 것처럼 보인다. 오른쪽의 까맣고 흰 털을 가진 고양이의 능청스럽고 귀여운 표정이 미소를 짓게 한다.

사진을 올린 ‘퍼핀씨(MrPuffin)’란 닉네임의 사용자는 “안타깝게도 ‘야옹 야옹’하는 말 이외에는 귓속말의 비밀스런 내용을 정확히 알아들을 수 없다”고 후문을 전했다.

/on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