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곤소곤..” 귓속말 고양이 ‘깜찍’
파이낸셜뉴스
2011.09.23 09:15
수정 : 2011.09.23 09:14기사원문
“우리도 귓속말 한다!”
비밀스런 이야기를 할 때 ‘소곤소곤’하는 귓속말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 고양이 두 마리의 사진이 누리꾼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사진 속 부슬부슬한 갈색털 고양이는 오른쪽 앞발을 다른 고양이 귀에 대고 고개를 돌려 소곤소곤 말하는 모습이다. 마치 비밀스런 귓속말을 하는 것처럼 보인다. 오른쪽의 까맣고 흰 털을 가진 고양이의 능청스럽고 귀여운 표정이 미소를 짓게 한다.
사진을 올린 ‘퍼핀씨(MrPuffin)’란 닉네임의 사용자는 “안타깝게도 ‘야옹 야옹’하는 말 이외에는 귓속말의 비밀스런 내용을 정확히 알아들을 수 없다”고 후문을 전했다.
/on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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