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남, 여성의 통통-뚱뚱 기준 제시 “서서 배 접히면”
파이낸셜뉴스
2011.10.24 00:39
수정 : 2014.11.20 13:18기사원문
여성들의 통통함과 뚱뚱함의 기준은 무엇일까?
23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애정남’에서는 ‘통통과 뚱뚱의 차이가 뭔가?’라는 질문에 대해 모두가 공감할 만한 해답을 내놓았다.
최효종은 “앉아 있는데 배가 접히면 통통이다. 그러나 서서도 접혀있으면 뚱뚱이다”라고 말해 보는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최효종은 스키니와 청바지의 차이에 대해서도 “벗을 때 뒤집어지면 스키니”라고 기준을 설명하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말 명쾌하다", "지금 나 일어나서 배 접히나 안접히나 확인했다. 난 안접힌다. 통통하다", "아 정말 빵빵 터진다", "서서도 접히는 사람이 있나?", "뱃살 접히는 부위에 따라서도 다르지 않나? 은근 모호한 기준인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친한친구의 기준에 대해 설명하며 남자와 여자의 서로 다른 기준을 제시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choice0510@starnnews.com신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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