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진운, 검정 매니큐어에 서늘한 눈빛 ‘음산로커’ 변신
파이낸셜뉴스
2011.11.18 12:27
수정 : 2011.11.18 12:27기사원문
2AM의 막내 진운이 검정색 매니큐어를 칠한 채 서늘한 눈빛을 더해 ‘음산한 로커’로 변신했다.
지난 17일 발간된 스타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 ‘Dark Blade'에서 진운이 차갑고 몽환적인 듯 거친 남성으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이에 대해 진운은 “발랄하고 귀여운 화보는 익숙하지만 이토록 파격적인 컨셉트는 처음인데 마치 다른 사람이 화보를 찍은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17일 두 번째 싱글 앨범 ‘지금이 아니면’을 발표한 그는 인터뷰 중 아직도 ‘서현앓이’는 여전하느냐는 짓궂은 질문에는 "서현이는 이제 그냥 친구다. 이제 이상형이라고 하기에는 낯간지럽다"고 의연히(?) 대처하기도.
한편 진운의 색다른 화보는 ‘하이컷’ 65호에서 만날 수 있으며 미공개 컷들은 온라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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