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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의 막내 진운이 검정색 매니큐어를 칠한 채 서늘한 눈빛을 더해 ‘음산한 로커’로 변신했다.
지난 17일 발간된 스타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 ‘Dark Blade'에서 진운이 차갑고 몽환적인 듯 거친 남성으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 진운은 평소 해맑고 귀여운 눈웃음으로 남동생같은 이미지를 선보였던 것과 달리 눈물에 번진 메이크업과 정리되지 않은 듯한 헤어스타일, 기대고 싶은 근육질의 팔뚝을 드러내 거칠고 몽환적인 남성의 이미지를 완성시켰다.
이에 대해 진운은 “발랄하고 귀여운 화보는 익숙하지만 이토록 파격적인 컨셉트는 처음인데 마치 다른 사람이 화보를 찍은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17일 두 번째 싱글 앨범 ‘지금이 아니면’을 발표한 그는 인터뷰 중 아직도 ‘서현앓이’는 여전하느냐는 짓궂은 질문에는 "서현이는 이제 그냥 친구다.
한편 진운의 색다른 화보는 ‘하이컷’ 65호에서 만날 수 있으며 미공개 컷들은 온라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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