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연 나이 한탄 “며칠 있으면 25세”..얼굴은 10대 최강동안
파이낸셜뉴스
2011.12.03 13:56
수정 : 2011.12.03 13:56기사원문
한승연이 나이 한탄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승연은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십… 십이월… 눈 깜빡 열심히 비행기 몇 번 타면 25세가 된다. 슬퍼. 여자로구나~ 오늘 녹음이나 잘 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그녀의 얼굴은 10대 소녀라고 해도 믿을 만큼 빛나 최강 동안임을 입증, 보는 이들의 부러움마저 자아낼 정도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벌써 25살?”, “얼굴을 15살 같다”, “최강 동안 파이팅”, “여자 나이 25살 최고다”, “나 25살로 돌아 갈래~”, “언제 봐도 예쁘고 깜찍”, “세월을 거슬러 가는 승연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라는 일본 최대 연말 가요제전인 NHK ‘홍백가합전’ 참가가 확정돼 화제가 된바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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