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프가 직접 만든 초콜릿 마켓오에서 맛보세요
파이낸셜뉴스
2012.02.10 17:10
수정 : 2012.02.10 17:10기사원문
오리온이 운영하는 마켓오 레스토랑에서 브라우니 선물세트 '러블리 데이 컬렉션(Lovely Day Collection)'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등 기념일과 졸업, 입학 시즌에만 한정 판매한다.
'러블리 데이 컬렉션'은 마켓오 레스토랑 쉐프가 순수 초콜릿으로 직접 만든 오리지널 브라우니, 카라멜 브라우니, 피칸 브라우니로 구성됐다.
yhh1209@fnnews.com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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