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그림자’ 이세창, 영화감독 성원과 싱크로율 200% 도전

파이낸셜뉴스       2012.02.28 20:10   수정 : 2014.11.06 18:56기사원문



이세창의 다이나믹한 표정들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영화배우이자 감독인 최성원 역으로 출연 중인 이세창은 특유의 자연스러운 연기로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하는 ‘빛나는 조연’으로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극중 성원이 정혜(남상미 분)와 채영(손담비 분)과 함께 영화 촬영 도중 다양한 연기를 지시하고 있는 모습을 리얼하게 담아내고 있으며 이세창의 표정이 성원 역에 완벽하게 빙의 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요즘 이세창이 대세남인 듯”, “극과 극을 오가는 반전 표정 압권. 역시 미친 존재감”, “진짜 바로 영화 찍을 기세, 감독님으로 데뷔하셔도 되겠어요”, “요새 이세창이 아닌 최성원으로 살고 계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버지의 죽음의 비밀을 벗겨낸 기태(안재욱 분) 앞에 ‘대마초 파동’이라는 엄청난 파란을 기다리고 있음을 예고한 ‘빛과 그림자’는 월화요일 저녁 9시 55분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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