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의 진실, 엉덩이+궁둥이=볼기 “궁둥이 표준어였네~”
파이낸셜뉴스
2012.02.29 20:03
수정 : 2014.11.06 18:46기사원문
‘엉덩이의 진실’이라는 게시물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엉덩이의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엉덩이의 구조를 설명해주고 있는 가운데 볼기를 두 부분으로 나눠 위쪽이 엉덩이, 아래쪽을 궁둥이로 표기했다.
‘엉덩이의 진실’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궁둥이가 표준어였군요?”, “그럼 지금까지 선생님한테 맞은 곳은 궁둥이었네요?”, “애기들 궁둥이가 토실하다가 맞는 말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ypark@starnnews.com박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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