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남편 알고 보니..최배달 조카 손자?
파이낸셜뉴스
2012.03.05 21:44
수정 : 2012.03.05 21:44기사원문
현영 남편 알고 보니 '바람의 파이터'로 유명한 최배달의 조카 손자였다.
지난 3일 현영은 서울 광장동의 한 호텔에서 4살 연상의 외국계 금융업 임원 최 모씨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최배달은 지난 1964년 극진가라테를 창립한 가라테의 고수로 세계 무술인과의 100여 차례 대전에서 모두 이기고 맨손으로 쇠뿔을 잡고 소를 때려눕힌 일화로 유명한 인물이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 1월 현영이 열애를 발표했을 당시에 알려졌으나 비공개 결혼식 이후 현영의 남편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며 다시 주목을 받고 있는 것.
한편 현영 부부는 결혼식을 올린 이후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ohseolhye@starnnews.com오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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