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성형의혹, 팽팽한 볼과 동그란 이마 “제시카 맞아?”
파이낸셜뉴스
2012.03.28 17:02
수정 : 2012.03.28 17:02기사원문
제시카가 눈에 띄게 달라진 외모로 성형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쉬는 동안 다시 살 오른 제시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난폭한 로맨스에 출연할 당시의 제시카는 움푹 들어간 눈과 볼, 날카로운 턱선 등으로 상당히 수척해진 외모를 보여 주고 있다.
하지만 말레이시아 공연에서의 제시카는 전체적으로 빵빵해진 얼굴과 더욱 동그란 이마, 후덕해진 턱선 등으로 드라마출연 당시와 동일인물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휴식기를 가지고 국내 무대가 아닌 해외무대에 먼저 컴백하면 이건 100%입니다”, “정말 너무 많이 달라졌네. 성형의혹이 나올만 하네요”, “그냥 살이 좀 찐 것 같은데 너무 과민반응 하는 거 아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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