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외출’ 개식스, 방송 뒷얘기 공개 “김대희에게 맞았다”
파이낸셜뉴스
2012.03.31 21:14
수정 : 2012.03.31 21:14기사원문
개식스가 ‘라디오스타’ 출연 뒷얘기를 공개했다.
31일 방송될 코미디TV ‘기막힌 외출’ 촬영 현장에서는 개식스 멤버 김대희, 김준호,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홍인규가 공중파 입성 자축파티를 열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출연 후 달라진 서로의 모습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김대희는 쿨하게 “그렇다”라고 인정하면서 유상무에게 “내 코디와 사귄 것에 대해 인정하라”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이들의 폭로 중 가장 놀라웠던 건 방송이 힘들 정도로 우울증 증세를 보였던 유세윤이 ‘라디오 스타’ 방송 직후 CF를 찍었다는 것.
“미래가 궁금하지 않다”며 눈물을 보였던 유세윤은 피로회복제 CF를 찍은 것에 이어 당시 출연하는 프로그램이 하나 더 추가되었다는 것까지 밝혀지면서 개식스 멤버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라디오 스타’에서 눈물을 흘린 유상무의 진실과 장동민의 그녀 A양의 정체는 31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기막힌 외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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