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박종윤 '공을 잡기위한 강한 집념'

파이낸셜뉴스       2012.05.02 22:42   수정 : 2012.05.02 22:42기사원문



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구장에서 롯데자이언츠와 넥센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롯데 자이언츠의 박종윤이 1루로 날라오는 공을 잡기위해 점프를 뛰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eonflower@starnnews.com이선화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관련기사

[포토] LG 정성훈 '너무 위협적이잖아!'

[포토] 한화 강동우 '파울이라니!'

[포토] LG 박용택 '득점 추가요~'

[포토] LG 최성훈 '너무 아쉽네..'

[포토] 한화 김태균 '날라가랏!'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