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경 감독 '공포영화 하나만 파고 싶었어요'
파이낸셜뉴스
2012.05.03 13:03
수정 : 2012.05.03 13:03기사원문
3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영화 '미확인 동영상:절대클릭금지'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김태경 감독을 비롯한 배우 박보영, 강별이 참석해 영화 소개 및 하이라이트 영상을 선보였다.
또한 영화 '과속 스캔들'이후 3년 만에 관객을 다시 찾는 박보영의 첫 번째 공포물로도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미확인 동영상:절대클릭금지'는 오는 31일 개봉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inphoto@starnnews.com조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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